무성애자(자칭)들이 올리는 글을 보고 있으면 화딱지가 난다. 10년 후가 무서워.

무성애자, 남자 싫어, 여자 싫어

 

무성애자라니 어질어질하다. 정말.

엉뚱한 쿠가 혼모노가 아니라 말레이시아
혼모노야

중2병이 아직 다 안 써서 소리를 줄이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남자 무성애자가 주면 네?
여자 무성애자는 비벼서 먹는다는 거네?

현재 조건이 있는 얼굴이 아닐까요?

그게 무슨 무성애자야.

지가 특별히 껌을 씹는 젤리에 있는 애새끼들 아냐.

그럼 10대겠지? 그렇다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성은 바람의 흩날리는 성입니까? 제? 시시각각 변하는 성?

밑바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방지하는 것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수혜를 받아야 할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인생을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사기꾼들이 되는 것입니다.

게라고 해 맞추기 여자 건들고 벌레 여자 주변에서 맴도는 강철처럼
무성애자라고 하기 때문에 좀비에 대한 훈련에 반대하는 경기장 옷을 끌어야 합니다.
파트너가 없을 것 같아요.

감정이 없데, 소시오패스도 그렇게 구라는 안치겠다.

무성애자, 남자 싫어, 여자 싫어 무성애자, 남자 싫어, 여자 싫어

35살 먹고 독립 못한 여자 vs 남자 친구와 외박 통제하는 부모님

35살 먹은 여자의 외박을 통제하는 부모의 마음은
어떻게든 괜찮은 남자에게 시집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딸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딸도 자기가 나이가 이만큼 먹었는데 통제 당한다는 게
문제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독립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이슈다.

독립을 안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일부러 안 했으면 부모님께 용돈 드리며 협상을 하던지
대화가 안된다면 결국 나가는 선택지가 될 것이다.

돈이 없어 못한 거면 조용히 부모님의 삶에 동화되던지
아니면 나가서 쿠팡 알바만 해도 혼자 살 수 있는데.
안타깝다.

그리고 저 공무원은 엄마한테 저렇게 말한다고?
지가 나가 살 생각인건데?
돈을 달라고?
대출해! 그리고 열심히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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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홍석천이 예쁜 여학생을 보면 하는 질문.

건조한 지옥에 사는 사람들.

무례한

석천이 형은 천성 개그맨이다.
자신을 보여주면서도 당사자가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능력도 좋다.
개그에는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늙고 교류가 없다 보면 사회성도 줄어들고
위트가 없어지는 것은 물론 말에 붙은 어색함을 숨길 수가 없다.

그런 모습을 숨기기 위해 유교 탈레반의 탈을 쓰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유쾌하게 웃는 영상이 보이는데, 그걸 무례하다 말하는
사람은 자신을 얼마나 건조한 지옥에 넣어 놓고 살아가는 걸까?

오늘도 홍석천이나 흑자헬스를 보며 저렇게까지 망가지며
즐거운 삶을 살아보자 다짐한다.

석천이 형이 진짜 PC지.

가슴 큰 여자가 페미니스트가 될 확률.

가큰녀가 퓀이 될 확률은 의외로 높다.

1. 옆에서 같은 여자가 질투심에 가스라이팅을 시전한다.
2. 옆에서 같은 여자가 갖은 이유로 괴롭힌다.

위 두 이유로 자존감이 내려가 있다.

3. 요즘 어린 남자들이 여자들과 엮이지 않으려고 한다 지만
질릴 정도의 남자들에게 대쉬는 받는다. 과정 중에 남자들에게
여러 상처를 받으며 페미니스트로서 선언한다.
(특히 삶에 의심이 사라진 4050 과 자신감이 충만한 2,30대들)

3번 같은 말한 가큰 친구가 있었는데, 잘생긴 남자와 결혼하고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
나는 그녀에게 친한 친구 이상이 될 수 없었음.

있는 그대로의 가치가 높은 여자일 수록 시기와 질투를 많이 받는데, 그 대부분은 남자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남자에게 받는 피해라고는 가큰녀는 수준 낮은 남자의 대쉬.
하루 종일 기분 나쁠 정도라는데.

내가 많은 페미니스트를 만들었을지도.

 

피지컬있는 남자는 여초도 아우른다.

내 주변에는 없지만, 어떤 분들 주변에는 있을 겁니다.
잘생기고 키크고 바디밸런스며 능력까지 전부 갖추고 있는
그런 남자.

‘저런 남자’를 부러워 합니다.

그냥 서있는 것 만으로 컨텐츠인 남자.
가만히 있기만 해도 사람들 얼굴에 웃음을 불러일으키는 남자.
욕보단 사랑을 더 받을 남자.

이번 팬싱 5관왕을 달성한 최민식.
대단하다.

행복한 삶을 살기를 절로 바라게 된다.
많이 노력했겠지.

얼굴은 못 따라 가더라도
저런 멋진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축하한다. 잘생긴 자식.

레오파드 비키니

#레오파드비키니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은 대부분 그것에 결핍이 있는 사람이다.

굴곡있는 건강한 몸매에 환장하는 사람으로서 한여름 레쉬가드가 원망스럽기만하다.
가리지 않고 매사 당당한게 제일이다.

가릴 수록 자신이 만들어낸 거짓된 자신에 갇힐 뿐이다.

레쉬가드로 살을 가린다고 그것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비키니를 입은 나에게 와서 님 더러워요 하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다.

자신을 들어낼 수록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난다. 비키니는 생각이 행동이 되는 과정의 부산물일뿐이다.

혹자는 아이 교육 들먹이며 가리라 외친다.

아이는 지속적인 환경적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아이가 비뚤어져 큰다면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가 평소 어디있는지 주변환경부터 돌아봐라 남탓하지 말고.

다들 남의 눈을 크게 신경쓰지말고 비키니를 입어봐요!

각자의 미학이 있다면 그것을 참지말고 밷어내는 것이 좋다. 가슴-허리-엉덩이-허벅지까지 건강하게 뻗은 곡선이 너무 예뻐

KFC에 맥도날드 케이준소스를 뿌려라!

KFC너겟이 주문하는 사람이 없어 주문하면 시간이 걸려도 따끈따끈하고 쫄깃하고 육즙이 나올 정도로 튀겨져 나온다는 것을 알곤 꼭 하고 싶은게 있었다.

점심시간이 시작되고 곧장 맥도날드로 달렸다. 맥너겟과 케이준 소스등을 카운터에서 받아 KFC로 내달렸다.

KFC너겟과 맥도날드 케이준 소스의 만남.

성공적.

맥너겟을 먹어보고 케푸씨너겟을 먹어보니 확실히 차이가있다. 맥너겟이 아주 맛없다는 아니었지만, 골판지 씹는 식감이 있다. KFC너겟은 밀가루가 살짝섞였지만 쫄깃하다.

무엇보다 맥의 케이준 소스를 KFC 너겟에 찍어 먹는 행위는 자칫 NTR을 하고 있는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다.

ㅊㅊ! ㅊㅊㅊ!

인플루언서의 야동을 보게되는 시대.

온라인 성 상품화의 시대 -1

유튜브에서 키워드만 쳐도 벗고 엉덩이를 흔드는 여자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어느새 내 피드는 섹슈얼을 내세운 인플루엔서드로 가득찬다.

온리팬스(only fans) 가입자가 전세계적으로 2억명이 넘어갔고 창업자는 주식의 배당금으로만 4480억 정도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인스타에서 보던 신재은씨가 100만원을 내면 볼 수있는 컨텐츠를 온리팬스에 올려 억대 수익을 올렸다.

팬들과 끈끈한 유대를 쌓은 사람일 수록 온리팬스에서의 책정금액이 올라가거나 파급은 엄청난것 같다. (사람들은 자기가 팔로우업하던 사람이 온리팬스로 갔을때 더욱 열광하거나 외면하고만다.)

개인적인 의견이다.

자본주의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연인들만 보던 곳을 남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수억원을 벌고 홀연히 사라지는 사람들도 있고 계속 유지하며 자기 소비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자연스러운 변화는 오프라인 성산업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있다.

굳이 모르는 남자 밑에 깔려있지 않아도 쉽게 돈을 벌수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오프라인 시장에 있을 필요가 없어진거다.

많은 오프라인 업을 하시던 여성들이 온라인으로 들어오고 일반 여성들도 쉽게 들어올 수 있다.

그들은 자신을 내려놓고 스크린 건너편의 남자들의 코드에 맞춰 놀아주기만해도 돈을 벌고 그렇게 쌓은 팬층은 자연스럽게 온리팬즈 또는 2차 판매 사이트에서 자신의 화보나 영상이나 굿즈등을 구매한다.

연예계 산업의 확장이라 보면 된다.

누구나 누군가의 수요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정조나 도덕적 관념은 조금 허물어져 의미가 없어 보이게된다.

하지만 이런 시대에 말로 자기 남자에게만 음란함을 보여주고 의리를 지키는 여자들을 강하게 원한다.

인터넷에 보이는 모든 공급은 결국은 피로를 동반한다. 옆에서 자신을 안아줄 수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난 문란과 음란을 추구하는 글을 쓰지만 언제나 안으로 굽는 음란과 의리를 제일로 친다.

순애가 제일이다.

젊은 부부가 없는 세상.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된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가능한 일찍 결혼을 해라. 가능한 일찍 아이를 가져라.

10대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한테 말해서 꼭 좋은 인연 이어가고 일찍 결혼하기를 빈다.

일찍 아이를 낳기를 바란다.

20세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앞뒤 보지말고 결혼해서 일찍 아이를 낳기를 바란다.

아이가 5살만 되어도 여유가 생기고 그래봐야 넌 25살 전 후 일것이다. (세명을 낳고싶은 사람은 더 걸리겠지만)

만약 누가 너에게 20대에 해봐야하는게있다 말하거나 30대에 애 잘낳고 산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네가 하나라도 리스크 적게 지고 사는 것을 막는 사람들이다. 네가 노후에 힘들길 바라는 사람들이고 네가 네 행복을 일찍 만나는걸 막는 사람들이다.

30대가 되면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사실이다. 아빠 엄마가 지금 그걸 겪고있다.

얼른 건강한 너를 보고싶다.

특수성벽 오메가버스(Omega+Universe)

내가 봤던 특수 성벽 세계관 중 최고 봉은 오메가 버스(Omega+Universe).

남녀 상관없이 임신할 수 있고 그 나름 생식기관도 잘 그려 놓았다.

싯팔. 그들의 상상력은 거의 외계인 급이어서. 난 그걸 스페이스 오페라에 나오는 하나의 세계관이라고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거 빼면 그냥 떡신 많은 BL물 GL 물이다.

여기서도 알파는 삽입하는 쪽 / 베타는 일반 평범한 몸 / 오메가가 삽입 당하는 쪽인데, 남자도 임신 출산이 가능한 세계관이다.

알파 피메일 은 성기가 막 잭과 콩나물 마냥 쑥쑥 생겨난다. (일본의 후타나리 장르에 영향을 강하게 받은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오메가 메일은 고환이 거의 없거나 없으며 성기가 소변 말고는 용도가 없다. 여기서 포인트가 자궁의 위치인데 직장 근처에 있어서 거의 총배설강(조류) 라고 보면 된다.

딱 얘기만 들어도 어질 어질 하지 않은가 그래서 오메가몬이 최고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과 컨텐츠의 미래

여러분 그, 사진 있잖습니까?

 
여러분이 올리는 그 사진 옆에 이미지 공유나 저장 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올리는 사진을 남들이 다운 받더라도 막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글과 사진을 올리면 그건 기름에 불이 붙은 것 처럼 마른 나무가 가득한 산에 산불이 붙어 퍼져나가는 것처럼 막을 세도 없이 여러분의 글과 사진은 퍼져나갈 겁니다.
 
여러분이 불편해도 여러분의 사진과 글은 잘 퍼져나갈겁니다.
 
자기가 올려놓고 왜 퍼가냐고 뭐라 하지 말고, 자신이 보기에 퍼져도 괜찮은 것만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 야설 좀 많이 퍼가 주세요.
 
요즘, 팔랑귀 끝내 놓고 “으어어어어엉 써야하는데~” 이러고 있었거든요.
 
여러분이 많이 읽어주시면 저도 더 써야해 하고 더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제가 게을러서 그런 것이니. 여러분의 댓글을 지팡이 삼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냥당하고 박제당하는 너를 향한 고백

얘들아, 고백하지마라.

 
너희는 그냥 박제 당할 뿐이야.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래서 네 마음을 전하고 싶어.
 
접어둬. 접어둬. 괜찮으니 접어도. 90퍼센트 확률로 너는 경멸 당할 꺼야.
 
한 달에 한번은 꼭 미용실을 가는 사람이 되기 전에는 접어둬.
근육량과 골격근량이 평균 이상 되기 전 까지는 접어둬.
네 친구들이 니가 좋아하는 여자애보다 나은 부류의 사람이 되기 전까지는 접어둬.
니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메주로 보일 정도로 이상형이 올라갈 때 까지는 접어둬.
 
메주한테는 떨리지 않을 거 아냐?
 
이제 예전보단 모습으로 이상형보다 살짝 낮은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자.
 
예전보단 확실히 나을 거야.
 
그런데, 네가 얼굴이 좀 괜찮으면 이런거 안해도 되는거 알지?
 
나도 잘생겨본 적이 없어서 잘생긴 사람의 삶은 모르겠네.
 
화이팅.

신파극은 재미없어.

난 제 3야수교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교육 과정 1달인가? 2달인가? 이수하고 자대에 배치받는 운전병이었다.

교육 과정이 끝나고 가족들이 면회를 왔다. 옷을 갈아입고 영화관에 갔다. 나같은 사람이 30명 이상 있는 걸 보고 감출 생각도 하지 않았다.

당시 딱 나왔던 영화,

헬로우 고스트.

영화 마지막까지 그냥 개그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울컥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동생이 내가 영화보고 우는 걸 처음 봤다고 했다.

차태현이 사실을 알게 되는 빌드업이 사람의 감정을 잡고 울어!! 라고 흔드는데, 난 그냥 울고 말았다.

감독 쉑 능력있어.ㅠ

그런데 이 영화 이후로 귀신같이 안 울게 됨. 역시 신파 노잼.

이랬는데.하야오 영감님의 그대 어떻게 살것인가?

영화에서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영화를 곱씹고 곱씹으며 울었다.

꼰대같은 새끼

꼰대같은 새끼,

바라는 것만 많고 해야 할 것은 하지 않는 친구들이 많다. 자기가 위치해 있는 것 만으로 ‘일했다’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

이런 친구들을 위해. 자세하게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등 설명을 해주고 업무를 하게 만들어야한다.

이 당연한 작업을 이행해주는 이를 만나는 것도 무척 어렵다. 처음에는 내가 잘못 고지한것이라 생각했다. 지금은 몇가지 기준을 두고 사람을 더 쓸지 말지 정하게 되었다.

1. 먼저 물어보는가? (“뭘하면 될까요?)

2. 1 업무를 다하고 다음업무를 물어보는가?

3. 재고를 파악하고 우리가 다루는 제품에 대해 공부하는가?

회사를 운영하며 이것들을 하지도 않는 사람은 오래 고용할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꼰대같은 새끼는 날 말하는 거다.

쓰레드는 감정의 섹스

나에게 쓰레드는 광장같은 것이라 말한 적있다. 삼삼오오 모여 시끄럽게 떠들고 지나가는 광장.

서로 싸우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저년이 나쁜년이에요. 저놈이 상놈이에요. 떠드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그 소리가 질리는 사람도 있고 도파민이 분비되어 즐거운 사람도 있다.

외롭다며 떠드는 사람도 있다. 거기에 붙어 야! 나 어때? 하면 갑자기 입을 다문다.

전부 자연스러워보인다. 생각의 멜팅 팟(melting pot)같이 온갖 것들이 모여 바글바글 끓고있다.

갑작스럽고 빠른 반응들이 불꽃처럼 작열한다.

물론 그 솥 깊이 들어가면 진득하게 교류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위에서 바글거리는것들에 비해 조용하니 안보이는 것뿐.

이런게 쓰레드인것 같다.
나는 열기에 터지는 기름인가 뜨거운 대류를 즐기는 엑기스인가.

https://www.threads.net/@jungglegyea/post/C4TLO9cvR_0/?xmt=AQGzizWxqKGR-HKE7usQw4IZb66vk_ywxdQODKuUW_o0zg

행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행위는 동와 같은 것 같다.

동토신령이나 영적인 존재를 모욕하거나, 신체(神體)를 상징하는 물체나 귀신이 거주하거나 관장하는 물체 또는 공간 따위를 건드리거나 침범하여 손해를 입히는 등, 영적 존재를 노하게 하였을 때 영적인 존재가 자신을 노하게 한 대상에게 보복성으로 벌을 내려 질병에 걸리게 하거나 운수가 꼬이게 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을 ‘동티난다’라고 한다.

쓰레드에서 어떤 무속인이 말했다. 벗나무를 무신경하게 꺾는 것도 동티날 수 있다고.

그만큼 우리는 무신경하게 업을 쌓고 살아가는 것 같다.

왜 자기 머리통을 스스로 때리고 있는거지?

 

인플레이션에 편승하다 폐업해버리는 음식점들

지금도 이렇게 팔 수 있는데,

옆에 치킨 브랜드가 가격을 올리니 오옷 나도 올려볼까?!

어제 먹은 지코바 치킨
양념 1마리 소금구이 반 마리에 3만원 이렇게 나왔다.
더 이상 추억의 음식이 될 수가 없잖아.

사람들은 그게 브랜드 가격이야. 임마! 싫으면 안 먹으면 되잖아.
라고 말한다. 그게 맞다. 그래서 혼자서는 안 시켜 먹는다.

나는 집에서 할 수 있으니까. 와이프나 다른 사람들과 먹을 때 얼른 시켜 먹자고하면 시키게 된다. 시간에 대한 금액이 3만원이 된건가.

돈을 지코바 치킨 100번을 사 먹어도 모자람 없이 벌어도 고작 닭 구이 라는 음식에 3만원 금액이라는 인플레이션이 와버렸다.

구로 최우영 스시는 접시당 1500원으로 금액을 내리면서 점심이며 저녁이며 사람들이 줄을 선다. 스시가 접시당 1500원이면 10년전 가격인 것 같다.

동네 회전 초밥집이 그 정도 가격이면 정말 적당하다.
음식점들이 활발하게 운영되려면 가격을 내려야 한다.

카리나와 SM 주식의 상관 관계

‘카리나’ 는 대단하다.

카리나 라는 상품성은 대단했다.

열애설 인정한 뉴스가 29일에 터졌고 SM 주식은 29일부터 눈에 띄게 떨어졌다.

이게 온전히 카리나 때문은 아니.. 아닐까?

카리나 대단한데??

이건 팬한테 미안할게 아니야.

주주한테 미안해야 하잖아.

아닌가? 주주들이 카리나를 엄청 좋아했나?

아니면, 아! 카리나 아이돌 졸업이다! 떨어지기전에 돈빼!

이래서 빠진건가?!

아무튼 대단하네 카리나.

아이돌의 연애 아웃팅에 관해서, 카리나 사과문.

카리나 사과문을 제출했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미안한게 하나도 없잖아. 지도가 어떤 기분 나쁜 줄 모르나보네. 가이드를 제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더해지면 할 일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냥, “까비하다네.” 대략 생각하고 있다.

나같이 쇼츠로 뜨는거 보고 카리,나가있구나 생각하는 사람이야 웃기는 것들은 연애하며 돈가져다 바치던사람들이 보면 짝꺼풀리 나겠다.

아이돌의 형상적 구조야늘 특징이 있고, 말을 더할건 산업은 없습니다.
주요 소비자(팬)를 대표하는 라도 자신의 상품가치와 돈을 많이 쓰는 팬의 부품의 커뮤니티점은 숨 쉬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포괄적인 게임 분야의 연예인들과 그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쪽도 같은 연애니즈가 하지만.

우울증은 항상 네곁에있네.

우울증을 앓고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기에 생각이 많아진다.

우울감에 자신을 맡기지 말아라. 그 편한 생각에 파묻히지마라.

그런 생각이 들면 나가서 죽어라 달려라 달리다 울어도 되니까 움직여서 생각을 차단해라.

자기 연민도 하지마라.

밖에서 신나게 놀고왔으면 입으로 말해라.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
“같이 있어준 ○○에게 고마워.”

나라면 감사한것을 A4에 가득 채우겠다.

생각이 안 지워지면 나가서 걷고 뛰고 걷고 뛰고 땀에 절어 씻고 죽은듯이 자라.

어제보단 낫겠지.
그리고 니가 외면하고있는 ‘그거’ 그거부터 풀던지.

2024-03-04 점심

점심 뭐 먹을까?

좀비처럼 방황하다가 롯데리아가 버거로 이상한 짓했다고 해서 가봄. 크기가 나쁘지 않았다. 장난친것 치고 돈가스 씹는 식감도 너무 딱딱하지않고 바삭하게 씹힌다.

7700원 콤보 먹고 적당한 포만감을 얻을게 오랜만이다. 맥도날드는 버거세트에 단품 하나 더 시켜야했는데, 이정도면 선방했다. 맛은… 김밥천국 돈가스보단 맛있다.

식재료

내가 가장 하지 않는 게 있는데,
그건 우리 나라 유명 바닷가와 항구에 가서 회를 사 먹고 요리를 먹는 거다.

직업 특성 상 작은 동네 항구나 바닷가를 끼고 있는 작은 마을에 들리게 된다.
그곳에서는 회는 아니고 동네 밥 집을 가는데, 적당히 괜찮은 밥 집을 찾을 때가 많다.

회는 어딜 가나 비싸다. 왜 비싼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많이 비싸더라.
1톤 정도 되는 배 타시는 분들은 기름도 면세유 쓰시던데, 본인이 직접 잡아오고 팔면서도 금액이 낮지 않더라. 경매장에서 받아오시는 분들은 오죽하겠는가 그분들도 비싸게 팔겠지.

예전에는 수협가서 연어 필렛이나 광어 필렛 받아와 내가 포 떠서 먹기도 했는데 아나고를 사온다 거나 그런 걸 많이 했다.
요즘은 다들 금액을 올리고 있어서 손이 가질 않는다.

마장동 가서 고기나 떼와야지.

사실 요즘 이것도 금액이 많이 오른다. 우리나라는 식재료 금액이 가파르게 오르나.
늘 궁금증이다.
서비스 퀄리티는 그대로 인데.

shy lily

나는 버츄얼 유튜버를 좋아한다.

우왁굳이 이끄는 이세돌을 많이 좋아하지만.

역시 샤이릴리가 최고다.

요즘 그녀가 약을 먹었는지, 이상한 판때기를 쓰고 나와서 재미나게 놀고 있다.

찌렁이 최고야!!